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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인삼]
전국에서 오직 강화에서만 생산할 수 있는 인삼중의 인삼 6년근 인삼은 원기를 보호하고 혈액생성을
왕성하게 하며 폐기능을 강화시키고 체내의 독을 제거하는 신비의 영약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강화인삼
은 육질이 탄탄하고 중량이 무거우며 향이 강하고 유효 사포닌의 함량이 높아 달아도 농도가 진해서
상품가치가 우수하다.
강장, 건위, 식욕부진, 구토, 하리증, 피로감, 신경쇠약, 당뇨병 등에 효험이 뛰어나다.

[강화화문석]
물들인 왕골로 꽃무늬 등을 짠 돗자리인 화문석은 고려중엽부터 가내 수공업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려하고 소박한 무늬와 더불어 우아하고 정교하며 섬세해 실내장식 등 활용가치와 실용성이 뛰어나다. 왕골자체가 시원해 땀을 잘 흡수하고 겨울에 냉기를 방지하는 습성이 있어 오래 사용해도 윤기가 강하고 부스러짐이 없이 질긴 것이 특징이다.



[강화순무]
허준의 동의보감에 의하면 강화순무는 오장에 이로우며 종기를 치료하고 눈을 밝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오늘날에 와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칼슘과 비타민C가 특별히 많이 함유되어 고영양 건강식품이 입증되고 있다. 강화순무와 유사한 식물들이 전국의 몇몇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으나, 강화산처럼 맛이 독특하고 시원하며 좋은 향을 지닌 순무우는 없다. 강화순무우 요리중 특별한 별미로는 강화산 밴댕이젖 또는 새우젖과 담은 순무김치가 일품이다.
[강화쌀]
'강화섬쌀'은 환경오염이 없는 청정지역 섬에서 생산하여 안전하며 밥맛이 뛰어난 자랑스런 우리의 쌀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간척지 토양으로 밥맛을 좋게하는 마그네슘(Mg)이 많아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을 갖고 있다.
또한 높은 산이 없어 타지역보다 햇볕 쪼임 시간이 길어 여뭄에 알찬 열매를 거둘 수있다.


[강화포도]
강화섬포도는 서해해풍과 풍부한 일조 약10˚C의 주야간 온도차가 만들어낸 전국 최고의 걸작품이다. 또한 공해환경이 없으며 맑고 깨끗한 물로 재배하여 청정농산물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환경에서 재배된 강화산 캠벨어리 포도의 특징으로는 송이가 크고 색채가 유난히 검으며 또한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하여 시장에서 이미 최고로 각광받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당도가 17~20˚BX로서 타지역보다 약3도 이상 높아 흔히 꿀포도라고 격찬을 받고 있다.
[강화새우젓]
지리적인 특성상 임진강과 한강 줄기가 서해바다인 강화도 앞바다에서 서로 합류하기 때문에 새우어장이 형성된다. 새우젓은 조업시기에 따라서 오젓(5월), 육젓(6월), 추젓(가을), 동백화(겨울)로 구분되며 잡는 즉시 천일염으로 염장 처리하여 토굴에서 숙성시키므로 맛이 단백하고 비린 맛이 적어 김장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강화사자발 약쑥]
쑥잎의 생김새가 마치 사자발 모양이며 뒷면에 흰털이 나있는 강화의 토종 약쑥으로 조선시대 책자에도 그 이름이 있다. 햇빛이 잘드는 바닷가와 마니산의 산자락에서 바닷바람과 바다안개를 머금고 자라는 사자발약쑥은 그 향기가 은은한 박하향기를 풍기고 있어 누구나 쉽게 구별할 수가 있는데 옛부터 약쑥의 대명사로 전국 약령시장에서 그 효능을 으뜸으로 치고 있다.


[강화속노랑고구마]
서해 최북단의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강화섬에서 생산되는 '강화속노랑고구마'는 보통고구마와는 달리 속이 진한 황색으로 일명 호박고구마라고도 불려지고 있다. 특히 당도가 매우 높고 목이 매이지 않아 먹기 좋으며 당근빛 나는 생고구마를 맛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변비를 해소하고 혈압을 낮추며, 스트레스 감소, 노화방지, 골다공증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미용과 건강식,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강화오이]
단단한 육질, 아삭아삭하며 부드럽게 씹히는 감촉과 단맛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성인병 예방과 건강증진에도 효과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많은 가광을 받고 있다.